알로이스 수사, 프란치스코 교종과 개인 알현

떼제의 원장 알로이스 수사는 11월 28일 바티칸에서 교종 프란치스코와 만났다. 새 교종과 개인 알현으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작년까지 베네딕도 16세는 매년 알로이스 수사를 맞이했고, 그 전에 로제 수사는 매년 로마에 가서 요한 23세, 바오로 6세, 요한바오로 2세 교종들을 만나곤 했다.

알로이스 수사는 교종에게 떼제의 젊은이 모임과 떼제공동체가 온 대륙에서 펼치는 신뢰의 순례에 대해 말씀드렸다. 그는 또 세례야말로 모든 그리스도인을 이미 하나로 모아준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교회 일치를 향한 떼제의 노력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교종 프란치스코는 떼제의 창설자 로제 수사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표시하면서 공동체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을 꾸준히 계속 나아가도록 뜨겁게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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